
이제 기업은 프로세스를 기업 전체의 역량으로 보고 있다 (이러기 위해서 프로세스는 반드시 기업의 조직 구조와 함께 다루어져야 한다.). 모든 자원의 관리가 규제, 이해 당사자들에 대한 보고, 비용의 고려, 관리 원리 등이 필요한 것처럼 프로세스도 이러한 것들이 필요하다.
밖에서 보았을 때
현대 기업은 변화하는 환경에 항상 최적의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 그 프로세스가 관리 되어야 한다. 다음의 질문은 프로세스를 관리하기 위해서 끊임없이 제기 되어야 한다.
- 우리의 비즈니스는 무엇인가?
- 외부의 세계는 어떤가?
- 우리의 이해 당사자는 누구인가?
- 그들은 무엇을 하며 무엇에 관심을 가지는가?
- 우리는 어떤 제품, 서비스를 만들고 제공하는가?
- 무엇이 변화를 일으키는가?
- 우리의 이해 당사자들을 이해하기 위해서 무엇을 이해해야 하는가?
- 우리의 성능을 어떻게 측정할 것인가?
- 우리는 지속적으로 우리의 업무를 효과적으로 처리하고 있는가?
- 무엇이 언제까지 바뀌어야 하는가?
이러한 질문에 답을 할 수 없으면 업무를 제대로 수행할 수 없다.
안에서 보았을 때
- 외부 관계 관리와 성능 관리를 위한 분명한 책임감
- 우리의 start-to-end 프로세스의 일반적인 정의
- 현재 프로세스에 영향을 미치는 이해 관계자들의 분명한 정의
- 각 프로세스 마다 이해 관계자들의 분명한 목적과 우리의 목적의 정의
- 프로세스에서 무엇을 교환하는가 (무엇을 내놓고 무엇을 가져다 쓰는가)
- 프로세스 관리 및 기능적 지식을 지원하는 조직 구조
- 프로세스 이해관계자와의 관계를 관리하는 모든 프로세스에 대한 명확한 책임 소재
- 전략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수립하는 프로세스
- 적절한 측정
- BPMS
- 언제 무엇인 바뀌어야 할 명확한 정의
- 전체적으로 적용 가능한 비즈니스 원리
- 외부의 요구사항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게 하는 적절하고 일관성 있는 인센티브 제도
BPM은 전체적인 관점에서 안과 밖을 제대로 조명하고 있을 때 그 본직적인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