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무의 stagnation, 조만간 조직의 변경이 있을 것 같다. 계속 그래왔던 것 처럼… <일요일 출근하다 우연히 만난 친구의 말..>
조직의 변화로 얻을 수 있는 것은 프로세스의 변화로도 얻을 수 있다. 이 때의 프로세스는 정형화 되어야 하며 발전하여야 한다. 이런 프로세스를 운영한다는 가정하에서 급작스런 물리적 구조 변경이나 프로세스의 혁신의 ROI보다 점진적인 진화를 위한 Process management 의 ROI가 더 높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점진적인 프로세스의 진화는 항상 최신의 trend를 위해 최적화를 추구하기 때문에 공백 기간 없이 조직구조의 최선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동시에 조직 변경, 성능, 품질 등 모든 면에서 예측이 가능한 관리와 사용할 수 있는 리소스와 해야 할 타스크들의 관계, 그리고 기타 운영에 관한 모든 것을 지속적 유기적으로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급변하는 IT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변화하는 환경과 요구사항에 대해서 조직의 변화는 필연적이다. 그러나 그 변화에 따른 비용과 변화를 통해 얻고자 하는 효과는 쉽게 예측할 수 없으며 많은 경우 Hacking syndrome1)의 고리를 벗어나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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